November 15, 2019 43

ノーチラス​ (ヨルシカ​) |HUBOG COVER

ノーチラス​ (ヨルシカ​) |HUBOG COVER


43 Replies to “ノーチラス​ (ヨルシカ​) |HUBOG COVER”

  • 아이 says:

    빨리 나왔으면 조케따ㅠㅠ시간아 빨리가라~~

  • 박규리 says:

    왜 최초 공개를 해노셔서 절 4시간동안 고문하십니까ㅜ

  • 도희 says:

    빨리요ㅠ

  • HYEYOONミ says:

    헉 노틸러스 … 와 진짜 저 죽어요 ㅠㅅㅠ
    진짜 좋아하는 노랜데 이렇게 불러주시면 저 딘짜 오조오억번은 들을 수 있을꼬 같아요 아직 듣진 않앗ㄷ지ㅏㄴ만 앞구르기 하고 봐도 너무 좋을꺼 같다 이말ㅈ이죠 ㅠㅠ 진짜 채고에요 진짜 듣고 있는데 와 너무 분위기도 전부다 완벽합니다 ㅜㅜㅠㅠ 휴복님이͓̽ 부른거 자체가⃕ 완벽 ❤️ 수고하셨어요 곡 내주셔서 감사합니당 🙇‍♀️❤️ ( 설명 모에요 짱 기요미 .. )

  • 잉오 says:

    시험이 3일 남았지만 최초공개는 포기할 수 없어…😂
    처음 시작할때 너무 좋잖아요 ㅠㅠㅠㅠㅜㅜㅠㅠ ❤❤ 이번 영상 너무 이쁜데요 ?? 복님이랑 넘 잘 어울리잖아요…😂 분위기 부터 목소리까지 완벽하지 않은게 없다 정말… 체고체고 ㅜㅜㅜㅜㅜㅜㅜ // 설명창 넘 커엽…😆

  • 포니니 says:

    코러스가이드로 숟가락 얹어버리기~!! 당일마감 재밋게 햇읍니다 즐겁게 들어주새요 !!!

  • 괴도키드 says:

    …♡

  • _아린 says:

    진짜 …. 노래 너무 좋아요 …..시험 공부하면서 듣고있습니다 ㅠㅜ 만약 휴복님 음색이 제 성적이였다면 … 전 하버드 수석 입학 이였을꺼에요 ,,,,(灬ºωº灬) 오늘도 감사히 듣습니다 !!!!

  • 오리 says:

    최애곡…ㅜㅜㅜㅜ

  • 우비 says:

    잘들을게요 ⁽⁽٩(๑˃ᗨ˂)۶⁾⁾

  • 소요루 says:

    너무 잘들었어요 ㅠ👍👍 진짜 믿고듣는 휴복님..

  • 듀균. says:

    아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아ㅠㅠㅠ
    거센 외로움이 덥쳐와 불러주세요오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

  • Rias_리어즈 says:

    진짜ㅠㅠ 오늘 일러,영상,노래까지 모든게 너무 예쁘고 멋있었어요ㅠ 노래 듣는데 시각과 청각이 너무 황홀해서 눈물 글썽거리면서 봤네요ㅠㅠ 오늘 노래도 잘 듣고 가요❤

  • 도희 says:

    목소리 넘 조아용ㅠ💦❤😍

  • 송하늘 says:

    첫소절에 이미 심장 떨어졌다 와 너무 좋잖아요ㅠㅠ

  • SIN STOR says:

    잘듣구가요

  • S UCH says:

    일러스트로 도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감을 그만두었죠

  • 뮹미 says:

    오와… 복선생님.. 저 진짜 죽어요…♡♡
    그나저나 설명에 라섹수술 뭡니깤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자나요ㅜㅠ💕💕

  • 양소연 says:

    휴복님 노래 너무 좋아요 ㅋㅋㅋ
    휴복님 노래 잘하시네용

  • 백상아리 says:

    으아ㅏ아아 귀가 녹는다아아아

  • 힐러_ says:

    으윽… (( 심쿵사로 사망 ))

  • Redhaired Bearer says:

    Thank you~
    I hope you know that all of us really appreciate your content
    :>>

    again…i know it's unnecessary but thank you once more.

  • 언제나 짜릿해웹툰은 최고야 says:

    …..!!!…….♥♥♥♥♥♥♥

  • Stinky Fluffer says:

    Amazing!!💕💕

  • 카연 says:

    아닠ㅋㅋㅋㅋㅋ영상설명란에 뭔데요ㅋㅋㅋ감미로운노래듣다가 뿜었자나요ㅋㅋ

  • 이태영 says:

    하 좋았어 9월은 이걸로 살 가치가 있었던 거야

  • Official트란큘 says:

    영상으로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마감을 그만두었어

  • 유카Yuka says:

    이미 사망한 유저입니다)

  • m e says:

    ヨルシカ、、
    歌って下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綺麗です。

  • 真璃MarieFD says:

    Beautiful as always 😭

  • 노래하는래퍼AtD says:

    아ㅏ아ㅏㅏ니니니… 노틸러스라니ㅜㅠㅠㅠㅠ진짜 심장마비로 주극거 가씁니다 형….흐어어어 너무최고잖아ㅠㅠㅠ요즘에 노틸러스 맨날듣고있는데 갑잗기 복이형이불러주시며뉴ㅠㅠ 흐어어 여기에 뼈를묻겠습니다 무덥팝니다 캬
    +아 그리고 올해 느낀건데 휴복님이 저 시험기간만되면 최애곡을 올려주시더라구요?!?!? 요즘엔 시험기간을 기달리고있습니다 휴복님 노래 들을려구ㅎ((시험 안보냐 퍽퍽

  • 푸티 says:

    아니..진짜 도입부부터 훅 들어오시네….넘 좋아요..

  • 유땅 says:

    아니 왜이럿게 좋습니까¿¿¿¿💘😭 정말 다 예뻐요 어쩜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미쳤어요 글씨 진짜 너무 좋고ㅠㅠㅜㅠ💓 감사합니다 신곡 넘좋다 최고애요 아련미가 장난이업슴다..ㅠㅠㅠㅜ❣🎶

  • 소요루 says:

    時計が鳴ったから やっと眼を覚ました

    토케이가 낫타카라 얏토 메오 사마시타

    시계가 울려서 겨우 눈을 떴어

    昨日の風邪からちょっと嘘みたいだ

    키노노 카제카라 춋토 우소 미타이다

    어제의 감기가 조금 거짓말 같아

    出かけようにも、あぁ、予報が雨模様だ

    데카케요우니모 아아 요호가 아메모요우다

    밖에 나가기에도 아아, 예보에 따르면 비가 오나 봐

    どうせ出ないのは夜が明けないから

    도우세 데나이노와 요루가 아케나이카라

    어차피 나가지 않는 것은 밤이 밝지 않으니까

    喉が渇くとか、心が痛いとか、人間の全部が邪魔してるんだよ

    노도가 카와쿠토카, 코코로가 이타이토카, 닌겐노 젠부가 쟈마시테룬다요

    목이 마르다든가, 마음이 아프다든가, 인간의 모든 것이 방해를 하는걸

    さよならの速さで顔を上げて

    사요나라노 하야사데 카오오 아게테

    이별의 빠르기에 얼굴을 들고

    いつかやっと夜が明けたら

    이츠카 얏토 요가 아케타라

    언젠가 결국 밤이 밝아오면

    もう目を覚まして。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젠 눈을 떠 줘. 봐 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何度だって描い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난도닷테 에가이테이루카라

    잠에서 덜 깬 모습의 너를 몇 번이고 그리고 있으니까

    傘を出してやっと外に出てみようと決めたはいいけど、

    카사오 다시테 얏토 소토니 데테미요우토 키메타와 이이케도,

    우산을 꺼내고 간신히 밖에 나가 보자고 정한 것은 좋지만,

    靴を捨てたんだっけ

    쿠츠오 스테탄닷케

    구두를 버렸었던가

    裸足のままなんて度胸もある訳がないや

    하다시노 마마난테 도쿄모 아루 와케가 나이야

    맨발인 채로는 배짱도 부릴 수 있을 리가 없는걸

    どうでもいいかな 何がしたいんだろう

    도우데모 이이카나 나니가 시타인다로우

    아무래도 좋으려나, 무얼 하고 싶은 걸까

    夕飯はどうしよう 晴れたら外に出よう

    유우한와 도우시요우 하레타라 소토니 데요우

    저녁밥은 어떻게 할까, 날이 개면 밖에 나가자

    人間なんてさ見たくもないけど

    닌겐난테사 미타쿠모 나이케도

    인간 따위는 보고 싶지도 않지만

    このままの速さで今日を泳いで

    코노마마노 하야사데 쿄오오 오요이데

    이대로의 빠르기로 오늘을 헤엄치다

    君にやっと手が触れたら

    키미니 얏토 테가 후레타라

    네게 드디어 손이 닿는다면

    もう目を覚まして。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젠 눈을 떠 줘. 봐 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忘れたって覚え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와스레탓테 오보에테이루카라

    잠에서 덜 깬 모습의 너를 잊더라도 기억하고 있으니까

    丘の前には君がいて随分久しいねって、

    오카노 마에니와 키미가 이테 즈이분 히사시이넷테,

    언덕 앞에는 네가 있고 몹시도 오랜만이라며,

    笑いながら顔を寄せて

    와라이나가라 카오오 요세테

    웃으면서 얼굴을 맞대고

    さぁ、二人で行こうって言うんだ

    사아, 후타리데 이코웃테 이운다

    자, 둘이서 가자고 말하는 거야

    ラップランドの納屋の下 ガムラスタンの古通り

    랏프란도노 나야노 시타 가무라스탄노 후루도오리

    라플란드의 헛간 아래, 감라스탄의 낡은 거리

    夏草が邪魔をする

    나츠쿠사가 쟈마오 스루

    여름풀이 방해를 해

    このままの速さで今日を泳いで

    코노마마노 하야사데 쿄오오 오요이데

    이대로의 빠르기로 오늘을 헤엄치다

    君にやっと手が触れたら

    키미니 얏토 테가 후레타라

    네게 드디어 손이 닿는다면

    もう目を覚まして。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젠 눈을 떠 줘. 봐 줘.

    君を忘れた僕を

    키미오 와스레타 보쿠오

    너를 잊어버린 나를

    さよならの速さで顔を上げて

    사요나라노 하야사데 카오오 아게테

    이별의 빠르기에 얼굴을 들고

    いつかやっと夜が明けたら

    이츠카 얏토 요가 아케타라

    언젠가 결국 밤이 밝아오면

    もう目を覚まして。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젠 눈을 떠 줘. 봐 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何度だって描い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난도닷테 에가이테이루카라

    잠에서 덜 깬 모습의 너를 몇 번이고 그리고 있으니까

  • official가을 says:

    (˵ ͡° ͜ʖ ͡°˵)

  • 리밋 says:

    목소리랑 노래 잘 들었어용!
    마지막 에이미가 엘마한테 남긴 편지 연출 너무 좋았어요!!

  • 김사람 says:

    조금 늦게 들었네요ㅠㅁㅠ 휴복님 이번에도 쵝오… 잘들었습니다~

  • ADOLF HITLER アストルフォ says:

    This reminds me off “unravel” and I fucking love it…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shit… but it’s fucking awesome ❤️❤️

  • 알팤아 says:

    로키듣고 왔습니다ㅋㅎㅋ큐ㅠ 제가 디따 많이 들어드릴게요ㅠㅠ

  • 김현준 says:

    노틸러스 누가 키웠냐 ㅡㅡ

  • 엘마에이 says:

    와… 노틸러스 들으러 왔습니다…… 에이미를 잃은 엘마의 슬픔이나 이런 걸 묵묵하고 억누르며 노래해가는 듯한 노래가 노틸러스라 생각하는데 감성을 엄청 잘 담으셨구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스이님이 차분하셨다면 휴복님은 감정을 한번에 토해내는 그런 노래라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의 에이미의 편지처럼 종이 재현도 잘 하신 것 같아요. 일러스트마저도 비슷하고… 언제나 좋은 곡 정말 감사합니다! 로키 보고 존나 빨리 뛰어온 요루시카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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